사찰 소개
사찰의 이야기와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덕사 이야기
광덕사가 자리한 하남시 춘궁동·천현동 일대는 과거 고려 시대 최대 규모의 국찰(나라에서 세운 사찰)이었던 동사(桐寺) 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덕사는 이 유서 깊은 불교 유적지의 기운을 계승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찰 연혁
창건: 1975년 오현 스님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도량 특징: 객산(292m) 기슭 계곡을 따라 길게 들어서 있는 평지 사찰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사찰의 중심인 대웅전은 정면 3칸 규모의 단아한 팔작지붕 건물입니다. 대웅전 앞마당에는 현대에 건립된 대형 칠층석탑과 미륵부처님처럼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포대화상 조각상, 그리고 경내 곳곳에 아기자기한 동자승 조형물이 배치되어 고즈넉하면서도 편안한 정취를 자아냅니다. 경내에는 삼성각 등이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해 쌀과 김 등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등 자비 나눔(하남 사랑愛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찰입니다. 사찰 내에 보물(제1219-2호로 지정된 불교 문화재 등)을 소장하고 있어 화재 예방 및 문화재 보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스님 소개
사찰을 이끄는 스님을 소개합니다.

무상(無想)스님
무상 스님은 2000년대 초반 광덕사 주지로 부임한 이래 도로 포장, 주차장 조성 등 도량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지역 포교에 매진해 왔습니다.
1975년: 성호 스님을 은사로 출가 (도견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수지) 1975년 9월: 법주사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수지 전(前) 서울 봉은사 주지 전(前) 서울 개운사 주지 전(前) 영월 법흥사(적멸보궁 도량) 주지 전(前) 중앙승가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및 학교법인 승가학원 사무처장 전(前) 대한불교조계종 법규위원회 위원장 전(前) 조계총림 송광사(본사) 주지 전(前) 대한불교조계종 호계원장 (종단 최고 사법기관의 수장) 현(現) 하남 광덕사 주지 겸 회주 무상 스님은 오랜 세월 수행에 몰두해 온 수좌(선방에서 수행하는 스님)이면서도, "받기만 하는 절이 아니라 베푸는 절이 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포교와 신도 교육,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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