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보시온사

📍 경기도 하남유니온로30

마음을 쉬어가는 도심 속 수행 공간

사찰 소개

사찰의 이야기와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시온사

보시온사 이야기

신라 의상대사의 법손인 순응(順應), 이정(利貞) 두 스님이 신라 제40대 애장왕 3년(802) 10월16일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창건 되었다.

사찰 연혁

1950년6.25사변으로 16동 150간의 건물이 전소, 다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59년화엄스님이 범종각의 복원하였다. 1963년능허, 운경 두 선사가 운하당을 복원하였다. 1967년오보명일의 시주로 주지실(후원) 34평을 벽돌로 지었다. 1969년운경 스님이 벽돌로 요사(복무실) 18평과 동별당 2평을 지었다 1970년주지 운허 스님과 화주 운경스님의 인권과 정문수행의 시주로 큰법당 30평을 복원하였다. 1972년주지 만허 스님때에 정문수행의 시주로 정중탑을 새로 세웠다. 1973년주지 만허 스님때에 정문수행의 시주로 방적당을 복원하였다.

스님 소개

사찰을 이끄는 스님을 소개합니다.

대선스님

대선스님

스님 인사말

선찰대본산 금정총림 범어사는 신라 문무왕 18년(678년), 개산조이신 의상대사께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건립하신 도량으로서 화엄의 종지를 받들어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라시대 원효대사께서도 범어사 일대에서 수행정진 하신 명승지이며, 근대에는 동산 혜일 대종사님을 비롯해 여러 고승 대덕 스님들께서 수행처로 삼으시어 선풍을 진작하셨습니다. 여러 인연으로 인해 오늘날 범어사는 불자들의 귀의처이자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

약력 · 소개

통일신라 전후 오랜 전쟁에 시달린 대중들의 마음을 화엄수행과 신앙으로 달래준 분이 있으니 해동화엄 초조로 널리 알려진 의상스님(625-702)이다. 스님은 범어사의 창건주로서 범어사의 스님으로서는 한국 불교사에 가장 빛나는 고승이시다. 속성은 김씨로서 29세에 황복사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당나라에 불교가 흥성함을 듣고 서기 650년 원효 스님과 함께 중국에 가려고 요동까지 가서, 원효 스님은 무덤사이에서 자다가 해골에 고인 물을 마시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도리를 깨달아 돌아오고, 스님은 당나라에 갔다. 처음은 양주에 있다가 662년에 다시 종남산 지상사 지엄(智嚴) 스님에게서 현수(賢首) 스님과 함께 {화엄경}을 깊이 연구하였다. 스님께서 연구에 열중하던 중 당나라에서 신라의 사신 김흠순(金欽純)을 가두고 신라를 치려고 하매 스님이 670년 본국으로 돌아와 그 사실을 보고하였다. 왕이 미리 그 대책을 세워 무사하였다. 현수 스님이 화엄수현기(華嚴搜玄記)를 짓고 부본(副本)을 보내면서 편지 한 것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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